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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전성 외치핵1

이 사진의 경우는 혈전성 외치핵인데 보통 치질은 통증이 별로 없는데 혈관속에 피가 응고되어 핏덩이가 뭉쳐서 갑자기 크게 부풀어진 치질입니다. 이 치질은 몹시 아플때는 소염 진통제를 복용하고 항문을 따뜻한 물에 좌욕하면 3∼4일 지나면 통증이 감소됩니다. 대부분의 경우 2∼3주 후에 치질이 없어집니다. 그러나 자주 재발하면 수술로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온수 좌욕-목욕탕물 온도(40∼42。C)의 따뜻한 물에 5∼15분 정도 항문을 담그는 것을 온수 좌욕이라 합니다. 물속에 팔꿈치를 담그어서 원하는 온도를 맞추면 편리합니다. 고혈압, 심장병 등의 다른 병을 가지고 있는 경우는 좌욕하는 물의 온도를 너무 뜨겁게 해서는 안되며 약간만 따뜻하게 느껴질 정도의 온도가 좋고 담그는 시간도 짧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온수좌욕

<주의> 소염 진통제는 체질에 맞지 않는 경우 두드러기가 나거나 속이 쓰리거나 현기증 등 여러가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약사와 상의하여 선택합니다.

혈전성 외치핵2

전에는 밖으로 보이는 치질이 없었고, 치질 증세도 없었는데 갑자기 항문 밖에 콩알 같은 또는 총알 같은 덩어리가 만져지며 항문에 통증이 조금 있으며 그림처럼 보이는 것은 혈전성 외치핵(수치질)입니다. 온수 좌욕하고 대변이 부드럽게 나오게 섬유질 음식과 물을 충분히 섭취하고 있으면 3∼4일 지나면 통증이 감소됩니다. 대개 2∼3주 안에 없어집니다.